무엇이든지 잘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을 소개할때 '내가 이것만은 그 누구 보다 잘 할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합니다.
즉, 자신만의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을 읽었을때 다음과 같은 생각이 날지 모릅니다.
'누구는 잘하고 싶지 않아서 이러냐'
혹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저는 이 물음에 다음과 같은 답을 내고 싶습니다.
우선 잘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것이나 무엇을 하였을때 즐겁거나 행복한 것에 대해서 고민 해보아야 할 것 입니다.
그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남들을 도와주는 것이 즐겁다'거나 '남들 앞에서서 발표하는 것을 잘한다'라든 그 어떤 것이든지 말입니다.
그 후에 그러한 것을 어떻게 발전 시킬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단, 여기서 주의해야할점은 무의미한 스펙쌓기나 무분별하게 사회에 잣대에 자기자신을 맞추는 태도는 피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다음과 같은 주의할점을 고려하고 생각한 것들을 하나 둘씩 행동으로 실천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정도까지 오르려면 짧은 시간보다는 오랜시간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끈기와 인내를 필요로 하죠.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묵묵히 해내어 나간다면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무기를 완성시킬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