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혜언니, 2018
버스를 타고 가던 길 총총총 걸어가다가 문득 생각나는 선배언니에게 전화를 건다
언니! 보고싶다 만나자 그러자
우리는 그런 사이다 '조만간'이 없는 사이 나는 그래서 언니 너가 참 좋다
#작은 전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