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에 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소비시장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있고 소비 패턴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소비 프로세스가 더욱 간결해졌을 뿐만 아니라 결제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의 클라우드도 양질의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이때 소비자가 무엇을 샀는지, 어느 상점에서 얼마의 가격에 구입했는지에 대한 데이터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영수증 앱 스팬더는 소비 패턴에 대한 빅데이터를 목적으로 소비자에게 보상하는 영수증 앱입니다. 불투명한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하여 수익의 주체를 기업이 아닌 데이터의 제공자인 소비자에게 분배함으로써 공유 경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암호화폐는 많은 시간과 비용뿐만 아니라 전문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가령 PoW 혹은 PoS 방식은 누군가에게만 독점이 가능한 채굴 방식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할 방법을 고려하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 소비하고 영수증 적립을 통해 소비자가 보상받을 수 있는 영수증 앱 스팬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즉 기존에 채굴하기 위해 필요했던 컴퓨터, 전문 지식이 필요없어짐과 동시에 누구에게나 영수증 스캔만으로도 보상받는 시스템을 구현하고 채굴을 통한 부의 재분배를 실현한 것입니다. 소비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채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소비활동이 영수증 앱을 통한 보상 체계로 이어져 소비활동에 대한 선 순환적 구조를 이루게 됩니다.
스팬더는 블록체인 기반의 소비자 보호 시스템으로 소비자는 상점을 통해 소비활동을 하고 기업은 이에 대한 데이터를 받음으로써 효과적 광고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소비자 스스로 결제 데이터 정보를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적절한 양의 포인트로 보상받습니다.
또한, 영수증 앱 스팬더 생태계는 영수증으로 보상받는 소비자, 스팬더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에게 효과적인 광고를 하기 원하는 광고주, 소비자에게 재화와 용역을 제공하고 포인트 또는 법정 화폐로 대가를 지불받는 상점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소비경제 활성화를 촉진합니다.
스팬더에서 개발한 전용 암호화폐 SPDX는 소비에 대한 보상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코인링크와 비트포렉스에 상장되어있으며 10월 프로비트 거래소에도 상장될 예정입니다. SPDX의 가치는 직접적인 활용성과 대중화에 맞춰 그 가치가 측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팬더의 최종 목표는 소비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으로 부의 재분배를 실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SPDX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암호화폐의 가치를 넘어서 소비자와 시장경제 사이의 매개체로써 경제적인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