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시장의 규모는 1.7조불로, 세계 최대부유국 10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의 GDP보다 크며, 원유를 제외한 원자재의 합보다 큼.
가격 변동성이 크고 내재가치 평가가 어려운 코인시장에서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한 가치보유고(Digital Reserve Currency)가 되고자 함. 이를 위해 Oilcoin이 밝힌 주요 노력들은 다음과 같음.
Oilcoin 토큰 1 = 원유 1배럴 교환비율 유지
원유보유고는 SEC에 의해 감사될 것이며, SEC 웹사이트에 결과가 공표될 것. Oilcoin의 유통발행량은 Oilcoin의 원유보유고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임.
토큰의 가격이 원유가격 보다 높을 경우, 추가 토큰이 발행돼 발생 수익으로 원유보유고를 늘릴 것임. 반대로 토큰 가격이 원유가격 보다 낮을 경우, 원유보유고를 팔아 토큰을 구매해 1:1 가격 유지를 할 것임.
Bart Chilton: 지난 07~14년 미국상품선물거래(CFTC) 위원장 역임
Michael Pahlke: 스위스 취리히 소재 Credit Suisse의 Global Head of Technology(15년간 재직)
Jonathan Levine: 일본계 E-commerce 회사인 Rakuten 재직. IT, 클라우드 운영관리, 데이터 분석, 개발, 및 기업전략 부문에서 30년 경험 보유.
Darren Sri-Jayantha: 이더리움 프로토콜 전문가
Joseph Cisewski: 미 SEC, CFTC에서 요직 거쳐 현재 HSBC Bank의 Global Head of U.S. Securities and Derivatives Advisory로 재직 중.
코인의 장점
실물 자산기반이라는 점
원유 ETF보다 간소하고 투자자에게 우호적인 조세 속성:
Oilcoin의 조세속성을 원유보유고의 조세속성과 떼어내, 이전에 존재하지 않은 금융상품이 탄생할 것입니다. 미국 기반 원유ETF는 투자자에게 배당금에서 비롯되는 연간세금 및 세금보고 의무를 부과하는데,
Oilcoin의 ERC20 토큰은 여타 가상화폐와 같이 자산(property)으로 인식될 것이며, 투자자에겐 이익 배당이 이뤄지지 않을 것 입니다. 장기 투자시에도 연간세금 부과의무가 없을 것이며, 토큰 판매시에만 세금이 부과가 될 것 이고 또한, 외국인이 Oilcoin 투자시, 미국 세금의무에서 자유롭습니다.
환리스크가 없는 선물거래라는 점
부족한점
거래소 활용 및 설립 관련 불확실성. 거래 수수료 1%를 기존 거래소에게 부과할 것인지, 자체 거래소 설립을 통해 수수료를 부과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 부족.
모금된 금액 사용계획에 대한 설명 부재.
Oilcoin이 운영하겠다고 명시한 원유자산(원유, 선물 등) 제각각 가격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실물자산과의 1:1 교환비율 유지가 매끄럽게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 세계 곳곳의 원유가격 격차에서 비롯되는 문제 설명이 없음.
자세한건 https://oilcoin.io 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