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데리고 비안오는 틈을 타서 외출했어요~~
요새 밖에나가 병에 걸려서
자꾸 창문에대고 소리를 질러서...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우산 가지고 나갔는데
굳이 지 몸집보다 큰 우산을 자기가 들겠다며
자꾸 뺏어가서 질질끌고 다니고 ㅠㅠ
맨홀뚜껑 구멍에 우산을 자꾸 낑겨넣어서
진땀뺏어요ㅜㅜ
자기가 우산 달라해놓고 나몰라라 팽개치고
냅다 달려가다가
비온땅에 데구르르르.......
(순간 빡침 ㅋㅋㅋㅋ)
나간지 10분도 안된거 같은데
1시간넘은 줄.....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제일 반항아였던 시절...ㅋㅋㅋㅋㅋㅋ
눈빛보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