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인 세개??
아니 하루에 한 백개쯤 세기는거 같아요ㅠㅠ
돌치레를 제대로 겪고 아프고 난 후부터
떼가 더 많이 늘었어요
자기주장이 생기고 나서부터 힘들긴 했어도
정신적으로 이렇게 피곤하진 않았는데..
요새는 잠투정도 심해져서 하루종일 짜증 짜증 짜증
진짜 미쳐버리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안으면 내려놔라 내려놓으면 안아라
하지마라하면 웃으면서 더하고
뺏으면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이걸로 놀아줘라 아니다 안아라 내려놔라
ㅠㅠㅠㅠㅜㅜㅜㅜㅜ
분명히 말귀는 알아듣는것 같은데
모르는척 하는게 확실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1초에 한번씩 마음이 바뀌어서
엄마는 따라갈 수가 없다......
ㅋㅋㅋㅋ하...ㅋㅋㅋ
화내면 안돼, 지금은 훈육시기가 아니야
하면서도 위험한짓 하면 그순간 소리지르게 되고
ㅜ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어서 더 힘든거 같아요
빠방만 타면 카시트고뭐고 앞이 제일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자라서 말이라도 좀 통했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