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에 다녀왔어요
누누타임을 위해서 갔다왔는데
제가 더 신나서 봤어요 ㅋㅋㅋㅋ
유모차 끌고 갔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랬어요
피라냐들 입안벌리니까 무섭진 않았는데
왜 여기만 해골이..?? ㅠㅜㅋㅋ
분위기가 무서워
인공수정 과정이래요
예쁘고 신기하면서 고기들 너무많아서 징글징글
누누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 벨루가
몸집은 어마어마하게 큰데 너무 귀엽게생겼음♡♡
얼굴한번 보여주고 쿨하게 갔어요 ㅋㅋㅋㅋ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나올때쯤 되니까
누누가 아주 푹~~낮잠에 빠져버렸음♡♡♡
(가장 큰 목적 달성 ㅋㅋㅋㅋㅋ)
가격은 할인되서 성인 22,000원
36개월 이전 아기들은 무료래요
사실 돌전후 아기들 데리고 놀러갈 곳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그나마 아쿠아리움이 구경하기도 좋고
아기들도 좋아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너무 즐겁게 잘 놀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