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와 함께 집근처 계곡에 다녀왔어요 누누에겐 첫 물놀이 물이 조금 차가웠는데도 잘 놀더라구요
앉아서 계곡물도 마시고.. (눈 깜짝할 새에 먹어서 식겁하고 물놀이 끝)
극성수기인 요즘같은 때에 서울안에 계곡이 있다는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집근처라서 더 좋네요
이번 여름휴가는 따로 안가도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