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두들(Google Doodle) 영상으로 생각해보는 지구의 날(Earth Day 2018)

amukae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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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ukae88@amukae88입니다.

구글 두들(Google Doodle)을 아시나요?

구글 두들 (Google Doodle)은 기념일이나 행사, 업적, 인물을 기리기 위해 구글 홈페이지에 있는 구글 로고를 일시적으로 특별히 바꿔 놓은 로고를 말한다. 최초의 구글 두들은 1998년 버님 맨 축제를 기념한 것으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만들었다. 이 로고는 구글 서버가 나갔을 때 자신들이 자리에 없다는 걸 유저들에게 알리는 용도로 사용됐다. 그 이후의 구글 두들은 외부와 계약해서 제작됐다. 그러다 2000년 페이지와 브린이 당시 구글 인턴이었던 데니스 황에게 바스티유의 날을 기념하는 로고를 제작해 달라고 했고, 이때부터 구글 두들의 제작과 공개는 구글 사내 직원팀이 맡게 되었는데 이들을 '두들러' (Doodlers)라고 부른다.

출처 - 위키 백과

구글 메인에 뜨는 로고가 특별한 날마다 바뀌는데 해당 로고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이나 검색 결과로 연결이 됩니다.

earthday2.PNG

오늘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제인 구달의 일러스트로 구글 메인 페이지가 장식되었습니다.
해당 로고를 클릭하시면 제인 구달의 인터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인 구달은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로 침팬지 행동 연구의 선구자로 유명합니다!

225px-thumbnail.jpg

풀네임은 제인 모리스 구달이라고 하네요
1934년생의 적지않은 나이에도 활발히 활동 중인 모습이 멋지네요.

1분 45초의 짧은 영상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위의 링크나 구글 메인 페이지를 통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구의 날에 대한 정보도 올려봅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1969년 1월 28일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비롯된 기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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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시청에서는 관련 행사가 있었고 남산타워도 10분간 소등을 했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저는 주말마다 빼놓지 않고 시켜먹던 배달음식을 안 시키고 식당에 가서 외식을 했습니다.
(외식을 포기할 순 없는 건가 ㅠㅠㅋㅋ)
작은 노력이지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부터 줄여나가는 게 환경에 도움이 되겠죠?

얼마 남지 않은 '지구의 날'
지구를 생각하시면서 이번 한 주는 환경에 신경 써 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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