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feat. 혁오의 Tomboy(Hyukoh - Tomboy)

amukae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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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머 amukae88@amukae88 입니다.

여러분은 스트레스 받거나 생각 정리가 안 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소리지르거나 노래 부르기, 맛있는 것 먹기, 자기, 훌쩍 떠나기, 게임하기 등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텐데요

저는 무언가를 끄적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입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 손에 잡히는 책이나 듣던 노래 또는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을 빈 종이에 쓰다보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ㅋㅋ 상당히 정적인 스타일이죠?

아래는 10월이였나? 너무 집중이 안 되던 날에 끄적였던 노래 가사를 찍은 사진입니다.

서류 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그 날의 답답함이 전해지네요.. ㅋㅋ (뭣 땜에 힘들었는지는 기억이 안 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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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의 톰보이란 노래인데요.
예쁜 가사와 올드한 멜로디가 오혁 목소리랑 잘 어울려서 한창 들었던 곡입니다 ㅎㅎ
오혁은 93년생인데 어떻게 이런 감성이 나오는건지 노래 들을 때마다 신기해요.

음악을 못 들어 보신 분들을 위해 유튜브 영상 첨부합니다.
마음을 울리는 음악이에요. 혁오 만세!

오늘도 스팀잇 안에서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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