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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써서 세상에 희망을 전하고 싶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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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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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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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eg1
poet
9y
그 산에서 했던 고백은...
갱숙아 나는 간다 그 갱숙은 누구일까? 이렇게 암호를 갈겨댄 사람은 남자일까? 헉헉거리던 몸부림 끝에 질펀하게 질러대는 누런 오줌이 그 갱숙을 비웃는다. 발아래 세상을 누르는 발톱의 희열을 머리끝으로 느끼며 오른 산 능선을 따라 남기고 간 갱숙을 그는 사랑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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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mseg1
platform
9y
As steemit connection began
Could the steemit be two-sided market ? The shiny virtual fuffe appears on the verge of death. Will it fall down like this? It doesn't. Like the wind that won't stop you Be moving the wave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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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mseg1
poet
9y
미안합니다.
미안 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같은 일을한다 말했습니다. 길을 간다 말을 합니다. 1년에 두차례 멀찍이 스쳐보내기를 10년이었습니다 그조차 할수 없는 다른 공간 다른 시간의 선위에 세워진 사진을 보았습니다. 희미하게 스러져가는 기억에서 당신을 꺼내 보았습니다. 펼쳐놓을 이야기가 없어 슬픕니다. 나누었던 말이 생각 나질 않아 먹먹했습니다. 검은 옷을
amseg1
steemit
9y
Can I live by writing?
writing Is it possible to write to eat rice? It is not easy to live with what you have written so far. Can steemit play a platform for the labor of the warriors? I ask a question for a while and stretch
amse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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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steemit password
I should not have asked for help. please help me Account recovery I forgot my password and would like to have my password reissued. If you lose, you do not recover. I realized that I really needed to save
amseg1
poet
9y
다시 날아 오르라...
어제의 오늘은 오늘이 아니고 내일의 오늘은 오늘인 것을 날은 다르지 않습니다. 어둠이 떠난 자리에 빛이 왔고 일상의 하루는 이어졌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하다는 24시 흘러가는 시간 속에 산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나의 날이 아니기에 시간의 주인을 바라봅니다. 변화가 두려워 생각의 감옥을 만든 어둠의 땅이 밝아왔습니다. 그 한날인 오늘 해를 보아라 새로운 시간을 살라
amseg1
poet
9y
2018년 1월에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시작되는 해는 아마 일생에 처음이다. 처음이라는 표현은 맞는 말이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맞다는 것은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 틀리다는 말은 삶이란 항상 그렇게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 많은 날들을 살아왔다. 이렇게 2000년도를 맏이했고 쑥 2018년의 1월이 흘러 갔다.
amseg1
poet
9y
소원의 항구
세상이 당신을 향하여 손짓 한다 해도 난 돌아서지 않으리 지처서 쓰러진다 해도 다시 일어서 달려가리라 세상에 도와줄이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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