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시작되는 해는 아마 일생에 처음이다.
처음이라는 표현은 맞는 말이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맞다는 것은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
틀리다는 말은 삶이란 항상 그렇게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 많은 날들을 살아왔다.
이렇게 2000년도를 맏이했고
쑥 2018년의 1월이 흘러 갔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시작되는 해는 아마 일생에 처음이다.
처음이라는 표현은 맞는 말이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맞다는 것은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
틀리다는 말은 삶이란 항상 그렇게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 많은 날들을 살아왔다.
이렇게 2000년도를 맏이했고
쑥 2018년의 1월이 흘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