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해보네요..
몇칠전에 사촌동생과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보자!!! 이려면서 재료들을 사놨었는데
막상 사가지고 와서는 잊어먹고있다가 인제서야 만들어보네요.
도우는 사서할려고했었는데 아무리봐도 시골이라그런지 도우대용을 할만한게 없어서.
그냥 밀가루(강력분)과 이스트를 사가지고왔습니다.!!!!
일단 시작전에 재료들을 꺼놔놨습니다.
사진엔 도우재료가빠졌네요.
일단 도우재료는
밀가루(강력분)360g
이스트 8g
올리브유 2큰술
설탕 40g
소금 1/2숟
물 120ml
이렇게 준비하시구요,
토핑재료는 그냥 집에 있는이것저것들넣었습니다. 딱히 정한거아닙니다.
저는
토마토소스, 방울토마토, 깬새우, 프로콜리, 옥수수콘, 베이컨, 맛살,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이렇게 넣었어요.
만드는과정은은 일단 도우를 먼저만듭니다.
암튼 대충그까이꺼 2배전도된거같으면 다 된거라고 인터넷에 나와있네요.....
숙성이 끝나면 반으로짤라서 나머지반은 다음번에 사용하시던가. 한판 만들고 바로 만들어 드셔도됩니다.
위에서 언급을 안했는데, 이건 2판분 입니다.
반짜른 반죽을 넓게 펴줍니다. 저는 밀대를 이용해 막 밀었습니다..
밀대란, 걍 원기둥모양에 몽둥이입니다. 없으면 걍 손으로 수작업하시면될껄요? --
다밀었으면 그릇에 도우를 올려주세요..
이제 도핑만 하시면 됩니다. 젤 먼저 토마토소스를 까시구요.
그위에 베이컨 토마토 새우 옥수수콘 치즈 등등 올립니다. 이건머 토마토소스빼곤 순서는 대충해도되는거같습니다.
토핑을 다올렸으면 이제 오븐으로 ㄱㄱㅆ
저희집 오븐은 피자모드가 있어서 그걸로 설정하고 기달렸습니다.
시간완료후 피자를 꺼냅니다.
!!!!! 근데 피자가, 접시랑 합체했습니다. ㅡㅡ
일단 잘익었는지 확인을 위해 가운데롤 짤라봤습니다.
근데 갑자기 물이......
다시 오븐으로 들어갔습니다. ㅡㅡ 약 10분 다시 돌렸습니다.
10분후
완성!!!!
참쉽죠잉~ -0-
먹기전에 핫소스도 뿌려주고
시식을 했는데!!!
핫소스를 너무 뿌렸네요 ㅡㅡ 먹을때마다 기침이...
나름 맛은있는데, 만들고보니 제가 고구마피자나, 불고기피자말곤 잘안먹는데, 제입맛엔 아니네요.
포스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