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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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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ose
ducco
8y
난 페이스북과 스팀잇, 냥군은 올펫
처음 이 이미지를 보고 우리 냥군도 FaceID를 쓸 수 있게 된건가? 궁금했습니다. 알고보니 동물은 코의 주름을 비문이라고 하는데 크 패턴을 이용해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긴 우리의 지문이나 홍채 정보처럼 동물들도 각각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을만 합니다. 스팀잇이 컨텐츠 기여와 보상 플랫폼을 지향 했다면 올펫은 반려동물 생애관리 보상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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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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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코알못의 R 코딩 학습 1단계
코알못의 R 코딩 학습 1단계 코알못, 데알못이지만 요즘 흥미를 느끼게 된 계기가 있어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에 와서 개발자 분들이 많든 통계 결과물을 보고 반하게 된 것도 이유중의 하나에요. 생활코딩 웹페이지에서 공부하는 건 부담 없기에 시작했는데 오늘은 무료 찬스를 활용해 R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R 코딩을 1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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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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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한숨과 함께 시작해야 하는 하루, 싫어요!
출근 준비 하려고 창 밖을 보니 오늘도 미세먼지, 황사로 한심하네요. 여자들은 화장 탓에 마스크를 쓰는 게 마냥 쉽지도 않고 매일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거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에휴,,, 스팀과 스팀달러가 천원 대 까지 떨어져 있는 건 '좋은 기회다~!' 라고 반겨야 하는 건지 뭔지 에휴,,, 그래도 하루 시작하며 조금은 신나는 생각을 해봐야겠죠?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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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쩌다보니 코딩 공부해본 주말
주말을 맞아 평일보다 더 바쁘게 일정들 챙기고 저녁 시간대 부터 약간의 여유로음을 만끽했어요. 무슨 이유인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친구에게 추천 받은 과정이 기억 나 난생 처음 코딩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생활코딩의 첫번째 과정은 웹에 대해 가르쳐주네요. HTML을 조금 공부했습니다. 이러다 CSS, Python 까지 공부 해보게 될 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오늘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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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코린이들 집중해! 스톰이 핫하네~
코린이들 모인 코인방에서 오랜만에 시끌시끌 하기에 자세히 보니 스톰 이야기네요. 업비트 원화 마켓에 신규 상장 해 당분간 수수료 혜택이 있습니다. 흐름에 올라 타 오늘만 70% 수익을 경험한 친구도 있네요. 코인장이 좋을 때는 이런 일들이 꽤 있었지만 요즘 이런 경험은 오랜만이죠? 앞으로의 흐름도 궁금해지네요~
alrose
kr-gazua
8y
미세먼지도 사라졌으면
치울 사람들 잘 치우고 있고 이제 미세먼지 좀 없어졌으면. 주말에 밖으로 놀러다니고 싶은데 미세먼지 예상에 막상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도 없으니 괜한 짜증이 몰려오네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미세먼지는 ㅠㅠ
alrose
deletefacebook
8y
웹의 본질은 정보의 연결과 공유가 아닐까요?
WWW의 실체가 뭐였을까요? 팀 버너스 리 덕분에 웹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된 세상입니다. 1989년에 팀 버너스리는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를 결합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여기에 추가적인 구상이 결합 돼 전세계의 정보가 서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연결 이후에는 공유 개념까지 더해 인터넷 사용 자체가 인권이며 인터넷에서 정보 공유와 개방을
alrose
kr-gazua
8y
오늘부터 1일
오늘은 앞으로 기념일로! MB 안녕~ 야밤의 생중계를 놓쳐서 아쉽다. 밤 중에 모든 업무처리를 끝내다니. ㅎㅎ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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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 영상을 보고 센서 성능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네요.
저는 운전을 잘 못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서 자율주행 차량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테슬라를 편하게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구입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어제부터 뉴스로 접한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 이야기. 미국 뉴스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네요. 내가 운전자라고 해도 피하기 힘들었겠다는
alrose
kr-gazua
8y
선한 스티미언이 돼볼까.
스팀잇 이용자 간에도 다른 의견이 많네. 요즘 글들을 한번 훑어 보지만 초보라 그런가 잘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많고. 나름의 결론은 선하게 가자.
alrose
kr-gazua
8y
나의 아저씨
요즘은 다 youtube로 보니까 이렇게 드라마 한 에피소드 보는 것도 엄청 긴 시간이네. 아이유의 드라마는 너무 오랜만. 스탐잇에서 스팀시티 구상도 재밌던데 이저씨 마을 이라는 컨셉도 재밌다. ㅎ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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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배고플 땐 먹스팀 / 판교 일품메기 후기
묘한 하루에요. 조금만 더 있으면 4월인데! 눈발 날리는 싸늘한 하루라니~ 그래서 점심에는 '몸이 따뜻해지는 식사를 해보자!' 생각했어요. 간 곳은 판교 일품메기 상호 : 일품메기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45번길 36 전화번호 : 031-606-8518 참고 : 협찬 없이 제 돈내고 먹은 경험담 판교에서 식사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판교에서 혜자스러운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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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3월 21일에 눈내리는 걸 보고있으니
3월 21일에 눈내리는 걸 보고있으니 몇 년 전 만우절에 눈내리는 걸 보고 있던 기억이 나네. 거기도 눈 와? 여기 엄청 많이 내려. 주말에 세탁소에 겨울 옷들 드라이 클리닝 맡겨서 꺼내 입을 두툼한 외투도 없는데.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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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 깜짝이야, 보팅 보고
내 첫 반말 기록에 누가 보팅하고 갔나 봤더니 무려~ 대단하다 이런 보팅 파워! 언제까지 지원해주는걸까?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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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재밌네, 나도 이제 스팀 가즈아!
나도 이제 반말로 소통해보려고. 스팀, 스팀달러 가격 좀 떨어지면 매수해서 파워 업 하고 싶었는데. 당분간 오르는걸까? 스팀 2,020원, 스달 2,090원 기다려봐야지~
alrose
kr
8y
[ ERIN] 오랜만에, 컴백! 근황토크.
벌써 3월이네요! 새해 다짐 3가지를 써내려갔던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말이지요. 스팀안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길 소망하면서 포스팅을 했었으나, 개인적으로 업무도 바빴고...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있다보니 가아끔 댓글을 다는 것 외에는 스팀에 자주 접속하지 못했었어요. 올해 꼭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면 했던 공부는 아직도 진행중이고, 회사 일과 병행하려니
alrose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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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2018 새해 소망 릴레이 / 나의 3가지 새해 소망은?
뉴비 중의 뉴비, 스티미언이라는 이름이 아직은 많이 어색한 ERIN @alrose 입니다. 새해 소망을 적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akuku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막연하게 생각해두었던 올해의 소망을 공개합니다. ※첫번째 소망: 시작한 공부의 결실맺기 저는 어느덧 십년하고도 몇년의 경력을 더 가진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꿈을 찾아 헤매는 사춘기의 마음입니다.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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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지방간 클리닉 한 달 후기/미션, 간수치를 낮춰야 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1년간 미루고 미루다 연말이 되기 전에 건강검진을 받으시죠?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작년 11월에 건강검진을 받고 12월 초 결과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차 검진결과지를 펼쳐보기가 두려워지더라구요. 그래도 작년 말, 카페인을 줄여보겠다며 커피도 끊은 상태였고 소화력이 떨어져 금주 및 소식을
al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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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토익 시험을 접수하다_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거나 받)고 첫 장에 올해 이루어낼 목표를 적곤 했습니다. 보통, 책 00권 읽기/종교에 관심갖기/여행 가기/운동하기/얼마 모으기.. 뭐 이런 것들이었죠. 여태까지 읽겠다고 목표한 분량의 책을 읽은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종교는... 글쎄요. 올해는 진짜 한걸음 다가가볼 생각입니다. 아직까지는요. 하하 여행은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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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어느 날 밤 늦은 귀가길 / Snow falls heavily in KR
눈이 펑펑 쏟아지던 늦은 귀가길 - 야근이었을까, 회식이었을까. 불과 한 달 전쯤인데 이렇게 가물가물하다니 허무하다. 눈이 펑펑 쏟아졌던 작년 말 그날처럼, 오늘도 눈이 많이 온다. 2018년이 되었고,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나는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여정을 기록하기 위해 Steemit이라는 새로운 곳을 탐색해보려한다. 나의 첫번째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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