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경제학] 자본가의 삶, 노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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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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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라는 것을 만들고, 거기에 종속되는 동물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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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회란 무엇인가?

​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무궁무진 하고, 철학자들은 이 주제를 가지고 지난 몇천년간 토론을 해왔을 정도로 답을 정하기가 어려운 것이지만, 필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정한 체계와 법칙, 그리고 규약" 이라고 사회를 정의한다.

​

우리가 사는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다. 이는, 필자가 내린 정의에 따르면 "자본" 이라고 불리는 것에 의해 사회의 체계와 법칙, 규약이 정의되는 사회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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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에 속한 구성원은, 자본주의 사회가 정한 체계/법칙/규약에 의해, 두 가지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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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글의 타이틀인 자본가의 삶과, 노동자의 삶이다.

​

자본가는 자신의 자본을 이용해 "생산 수단"을 소유하고, "노동력"을 사들여 상품, 서비스의 생산 활동을 주관하고 상품, 서비스의 판매 이윤을 챙기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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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동자는 "자신의 노동력"을 자본가에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임금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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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는 이 사회는 개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는 사회다. 따라서 우리는 자본가의 삶을 살수도 있고, 노동자의 삶을 살 수도 있다. 이는 온전히 개인의 판단에 달린 문제다.

위 정의를 보고 잠깐 생각해보라.

​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대다수의 사람은 "자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유"를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

노동자는 기본적으로 고용주에 의해 "자유의지"를 제약받는 삶을 사는 반면, 자본가는 자본의 힘으로 어느정도는 "자유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는 삶을 산다.

​

그렇기에 인간은 자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본능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이제 여러분 주변을 둘러보라. 여러분의 주변 사람들이 노동자에 속하는지, 아니면 자본가에 속하는지 살펴보라.

​

그들의 비율은 어느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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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노동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비율을 차지할 것이다.

​

이제 필자가 되묻겠다.

​

여러분 주변에 사는 노동자들, 그들은 "노동자"의 삶을 사는 것에 만족하는가?

​

그리고, 그들 중 몇명이나 스스로 "노동자의 삶"을 살겠다고 선택하였는가?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

자신이 하는 일 자체에 무언가 열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노동자의 삶"을 사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

그리고 더 나아가, 그들은 "노동자의 삶"을 살겠다고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다. 그저 이 사회, 특히 한국 사회에서 가르쳐온 "올바른" 삶을 살아온 결과, "노동자가 되는 길"을 선택한 것 뿐이다.

​

곰곰히 잘 생각해보라.

​

한국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를 거쳐오면서 우리가 배운 것은 무엇인가?

​

우리 부모님은 우리에게 어떤 교육을 시켰는가?

​

대다수의 학교와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좋은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기업"에 취직하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 이는 너무도 명확하게, "노동자의 삶"을 살라는 말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

우리는 교육시스템으로부터 "노동자"가 되는 법 이외에 다른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자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

이 질문에 대한 답, 즉 자본가가 되는 방법을 우리의 교육시스템은 가르치지 않는다.

​

자본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많지만,

​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본가가 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것이 이 사회의 현실이다.

필자는 이런 우리 사회의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웠다.

​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떤가?

​

여러분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자본가의 삶인가, 아니면 노동자의 삶인가?

​

만일 여러분이 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삶은 과연 여러분이 스스로 결정한 삶인가?

​

만약 여기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

필자는 여러분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자본가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

그리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환기 시키라고 말하고 싶다.

그들 역시, 우리 사회의 잘못된 교육시스템의 피해자 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다 좋은데 자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그 방법은 무엇인가?

라고 되물을 수 있다.

​

좋은 질문이다.

​

자본가가 되는 방법을 우리는 교육시스템으로부터 배우지는 못했지만,

​

우리가 사는 사회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는 정보화 시대를 넘어 "정보화가 완료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것도,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위대한 매체를 통해 배울 수 있다.

​

당장, 필자의 블로그에도 자본가가 되는 방법에 대해 다룬 미디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http://jaeminyx.blog.me/221107441513

필자가 글 서두에 말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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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사회는 개개인의 선택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이다.

​

앞으로 노동자의 삶을 살 것인지,

​

자본가의 삶을 살 것인지는

​

순전히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문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경제적 자유를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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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투자자가 되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Alpha J (알파J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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