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개월의 정신없음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간만에 처남을 보니
제가 전에 아이와의 추억이나 사진을 해보겠가도 했는데 해보지를 못해
다시한번 마음을 잡고 다시 해보려고요. ^^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엄청 눈이 내려서 지각을했습니다.
와.. 혼났습니다. ㅜ
핸드폰으로 찍어봤습니다.
저는 설계일을 합니다. 금형을 만드는데 목형회사에서 일합니다.
보통 NC기계로 목형을 만드는데.. 요즘이 신제품 시즌이라 바쁩니다.
바쁘지 않을때는 . 처음으로 아이의자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야근을할거 같지만.. 월요일이잖아요. 힘내야지요
자주 들어와서 올리겠습니다.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