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허할때 고기

allsale(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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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allsale@allsale 올세일입니다.

주말내내 근무중인 올세일입니다. ㅎㅎㅎ

일하고 집에 와서 쭌쭌이랑 놀다보면 먹어도 먹은거 같지않고...허전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몸과 마음이 원하는 '그것' 고. 기. 를 먹어야합니다.

장모님이 집에 오시는길에 쭌쭌이랑 먹으라고 사주신 고기를 열었습니다.

이 고기는~~~~ 인천에는 십정동이라고.. 도살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사오셨습니다... 신선도 별이 백만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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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그램당 4200원 .. 소고기인데 착합니다.

부위가 어디인지를 모르겠습니다. ㅜ 장모님께 여쭤봤는데..

'맛있는거 달라고했어' 너무 귀여우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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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질때쯤 버섯을 넣었습니다.

먹음직스럽게 ~~~ 촤~~악 촥~~~~굽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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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말이.. 고기 구울때 사람이 참 밝답니다... ㅎㅎㅎㅎ

고기를 굽고 있지만 전 지금 다이어트중입니다. ㅡㅡ;;

즐거운 일요일입니다. 고기반찬 어떠세요~~~~ 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