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제가 아이에게 나중에 자랑할 말중 하나가.."내가 너 안아 재웠다" 입니다.
아이에게 만만한 아빠가 되기위해.. 열심히 안아 재웁니다. ㅎㅎㅎㅎ
아내와 재울겸 산책도 할겸 슬슬 걸어나왔습니다.
동네에 귀여운 카페가 있어. 한번들려봤습니다.
인테리어가 귀엽습니다.
한곳을 같이 보는 우리 부자~~~~ㅎㅎ
한20분정도 찬바람 맞으면 쭌쭌이가 잘잡니다~~~
이렇게 안고 재우면.. 상으로 커피한잔.. ㅎㅎㅎㅎ
쭌쭌이.. 안그래도 작은 아빠.. 난쟁이된다 ㅎㅎㅎㅎㅎ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빨콩
주소 :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