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회전초밥집 도전기

allsale(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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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lsale@allsale 다팔아입니다.

우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1월1일이라 와이프가 떡국을 해줬네요 20180101_104255.jpg

아이 챙겨주느라 밥 많이 못 해줬다고 떡국을 해 주네요 (감동x100)

맛나게 먹고 간만에 아이랑 놀았네요.

시간이 흘러흘러 밥 먹을때가 되더라고요.

와이프가 초밥 먹고싶가고..외식을 하자더라고요.

전 사실 집에서 먹는게 편하거든요 ㅜ

제가 집밖에서는 아이담당이거든요. ㅎㅎ

아이 준비물 다 챙겨서 집앞 초밥집을 갔죠.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이쁘더라고요~

그러나.. 큰곳이 아니라.. 자리를 두자리이상 차지할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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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벚꽃이 피었네요~ 1514867885872.jpg

먹을라고 준비를 하는데 아이가 졸리다고 ,, ㅜ 이런낭패가 있나요.

밖으로 나가서 토닥토닥좀 하니 아이가 자더라고요 야호!!

캥거루처럼 안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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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흡입을 시작했습니다.

냠냠냠~1514867875912.jpg

네.. 맞습니다.. 다이어트.. 망했습니다~

모두들 폭식하지않는 하루 보내세요 ㅡㅡ;;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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