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다팔아입니다.
우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1월1일이라 와이프가 떡국을 해줬네요
아이 챙겨주느라 밥 많이 못 해줬다고 떡국을 해 주네요 (감동x100)
맛나게 먹고 간만에 아이랑 놀았네요.
시간이 흘러흘러 밥 먹을때가 되더라고요.
와이프가 초밥 먹고싶가고..외식을 하자더라고요.
전 사실 집에서 먹는게 편하거든요 ㅜ
제가 집밖에서는 아이담당이거든요. ㅎㅎ
아이 준비물 다 챙겨서 집앞 초밥집을 갔죠.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이쁘더라고요~
그러나.. 큰곳이 아니라.. 자리를 두자리이상 차지할수가 없더라고요.
천장에 벚꽃이 피었네요~
먹을라고 준비를 하는데 아이가 졸리다고 ,, ㅜ 이런낭패가 있나요.
밖으로 나가서 토닥토닥좀 하니 아이가 자더라고요 야호!!
캥거루처럼 안고 먹었습니다.
폭풍흡입을 시작했습니다.
냠냠냠~
네.. 맞습니다.. 다이어트.. 망했습니다~
모두들 폭식하지않는 하루 보내세요 ㅡㅡ;;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