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이가 아파 처음으로 병원 응급실에가본 @allsale 다팔아입니다.
아이가 15개월인데 아픈적이 없었거든요. 열이 40도가 넘으니..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잘먹고 잘재웠는데 새벽4시쯤 와이프가 아이가 몸이 불덩이라고..
애를 안고 집앞 응급실로 갔지요. 와 처음이라 정신은 하나없고.. 애 울음소리에 눈물도
나더라고요. 목이 많이 부어서 열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집에 우풍이 있긴했지만
그것때문에 아이가 아플거라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너무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진료 받고 집에 왔는데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고요. 처음 약먹을먹을때는 먹더니
그후 뱉어내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생각에 생각을 해서 .. ![aa.jpg]
(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에 약을 묻혔습니다.
잘 되더라고요 이방법도 괜찮습니다. 그결과..
열이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아주 잘 움직이고 돌아다닙니다.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