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어제 그렇게 비가 오더니... 3시 전후로 해가 나는겁니다.
평일에는 아이와 낮부터 놀 기회가 없으니.. 얼른 외출을 준비했습니다.
소래포구.. 월곶으로 갔습니다.
소래포구는 아무래도.. 주차하기가 힘들것같아... 월곶쪽으로 주차를 했습니다.
월곶에서 보는 소래포구입니다. ㅎㅎ
소래철교로 가는 길입니다. 소래철교는 소래와 월곶사이의 다리입니다.
소래철교는 바닥 중간중간 유리가 있어 아래 바다가 보입니다.
여기 은근 무섭습니다. ㅎㅎㅎ
쭌쭌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팔딱팔딱 잘 뛰어다닙니다.
쭌쭌이 따라다니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ㅎㅎ
소래포구쪽으로 도착했을때.. 벽에 설명이 써있네요.
물이 들어와서 한방!!
소래포구쪽 공원에서 쭌쭌이를 풀어놨습니다.
쭌쭌이는 개똥을 획득하셨습니다 ㅜ (그걸 왜 만지냐고 )
손 닦을곳이 바로 있으니.. 걱정마세요.. ㅎㅎㅎ
실컷 뛰어당기며 .. 놀고 잘 돌아왔답니다...
저는 지금 종아리가 엄청 땡긴답니다 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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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늘이 너무 좋아 찍어봤습니다..(아내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