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는 명항으로 대신 했습니다
친구와 야심한시각 커피마시다 급 출츨해져서 찾게된 복국집 입니다
밀복국이 뭔지 몰라 사장님께 여쭤보니 "밀복" 이라는 복이 있데요 여러 복중에 나름 좋은 복이라 하시더군요
복중에 고급에 속한다니 복을 모르는 입장이니 뭐 그냥 주문 했습니다
처음 가본곳 이라 테이블 옆에 맛있게 먹는 방법을 따라해 봅니다ㅎ
대접에 비빔양념을 미리 준비해 줍니다
여기에 밥을반공기만 비비고 나머지 반은 국과 함께 먹으라니 착하게 따라해 봤습니다
국속의 콩나물과 미나리도 더해 밥과 비벼 버리면 끝ㅎ
비빔밥의 맛은 무우 생채향이 아주 잘풍깁니다ㅎㅎ
복국과 함께 먹기 적당한 간과 약간 칼칼한정도 이구요
밀복국의 맛또한 칼칼함이 뭍어나면서 깔끔한 맑은탕의 그맛입니다
딱이 기막히게 맛나진 않지만 무거운 야식을 피해 추운 날씨 가볍게 든든 하고 싶을땐 아주 좋을껏 같았습니다
24 시간 영업이며 따로 주차장은 없으나 업장주변에 그냥 주차해도 무관 하시다 합니다
쌀쌀한 날씨 뜨끈한 국물이 생각 나실때 밀복국 한뚝배기 같이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