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자구 딩굴딩굴 해도
뭐가 이리도 좋은걸까
밀쳐내도 소리쳐도 아무 소용없고
언제나 옆에 꼭 붙어 있으려 하는 녀석
이런 녀석들을 "껌딱지"라 한다지요
한자리를 차지해 때론 불편하고
이렇게 다리를 베게 삼아 나를 누르고 잠들땐 니가 너무 무겁다
누릴수 있을때 누려라
해줄수 있을때 해주마
시커먼 껌딱지 ㅎㅎㅎ
매일 같이 자구 딩굴딩굴 해도
뭐가 이리도 좋은걸까
밀쳐내도 소리쳐도 아무 소용없고
언제나 옆에 꼭 붙어 있으려 하는 녀석
이런 녀석들을 "껌딱지"라 한다지요
한자리를 차지해 때론 불편하고
이렇게 다리를 베게 삼아 나를 누르고 잠들땐 니가 너무 무겁다
누릴수 있을때 누려라
해줄수 있을때 해주마
시커먼 껌딱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