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곁을 떠나지 않고 이렇게 누워있는 깜지를 불러봅니다
"깜지야"!
깜짝놀라 쳐다보는깜지
"깜지야 사진찍자~"
한마디 하니 바로 실망스런 표정을 보입니다
사진찍는걸 싫어하는 녀석ㅋ
진짜 사진 찍는걸 아는건지
"에이~~ 먹을꺼나 주지 뭔 사진이여~" 하는 표정 입니다
얘네들도 겨을밤이 길고 밤만되면 출출 한가 봅니다
간식은 낮에 주는거로 하고 일단 이녀석 꼬~옥 끌어 안고
이제그만 자야 겠습니다
스팀잇 가족 여러분 따뜻한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