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착각인지 올해는 열대야가 좀 늦는거 같아요 작년 이맘때는 밤에도 더웠던거 같은데 말이죠 밤기온이 시원해서 산책다니구 생활 하기엔 좋긴 한데 이러다 확 더워지면 한동안 고생할 생각을 하니 답답합니다.
요즘 깜지는 식사량도 좀 줄이구 산책도 슬슬 걸어다니는 산보에서 파워워킹 으로 좀 바꾸고 있는데 덥기도 하지만 살이 쪄서 그런지 확실이 힘들어 합니다.
주차장 바닥에 들어 누웠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잠시 라도 쉴라치면 가자구 낑낑 대는데 이제는 자기가 힘들다구 누워요 ㅎㅎㅎ
참자 그래야 살빠진다 깜지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