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동네 골목에서 토끼를 본적있었죠 어느집에서 가출했나보다 하고 신기하기도 하구 걱정도 되고했었는데 오늘도 도심 한복판 담벼락에서 토끼를 봤습니다.
저희동네는 아니구 완전 먼 동네인데 모냥새를 보니 산토끼는 아니구 누군가 키우는 것 같은데 이눔도 탈출 했나 보더라구요 요즘은 도시에서도 토끼를 많이들 키우시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눔은 집을 잘 찾아 갈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그랬습니다.
완전 기요미 상이던데 담엔 저도 토끼도 한마리 키워 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묵은 쌈밥집 쌈, 요런거 좋아라 할텐데 실제로는 못주지만 사진과 맘으로 나마 한쌈 먹어라 ㅋㅋ
시골에선 정말 별거 아닌거 같지만 도시에선 별게 다 신기하고 호들갑 스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