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나간다

alice612(51)
Published in
#kr
Words
5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숙취 때문에 잠 못들어 쓰는 글 맞습니다..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났음을 새삼스레 실감하며,
올려보는 올해 초에 받은 연하장.

IMG_20170121_123014_207.jpg

이것은 친구님이 직접 그리고 써준 정성 가득한 연하장으로, 저는 무언가를 그리고 쓰는 능력은 별로 없지만 주위에 소위 금손인 친구들이 많답니다.

아날로그하게 종종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 받는데, 그럴 때 이런 그림이나 소소한 선물, 캘리그라피 등이 오가죠. 혼자만 보기는 아까우니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나간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