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종현이 아빠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급하게 혈액이 필요해 헌혈을 했는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ㅠ 많이 안타깝다 나이도 이제 사십후반인데..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이틀 연차휴가를 쓰기로 했다 열심히 살았으니 좋은데로 가라고 ....
걷기, 사무실에서 움직이며 돌아다니기, 오늘 하루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