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npapa 입니다.
글을 쓴다는건 참 어려운 일 같아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유익한 글 혹은
재미있고 참신하고 관심이 가는글..
참 쓰고 싶은데 어려워요.
그래서 그저 휴대폰으로 일상이나 한번 끄적여 봅니다.^^
얼마전에 아이랑 방에서 놀다가 갑자기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무얼하나 했더니 아빠 반지를 손수 제작해서 선물로 주더라구요.
이게 뭐라고.. 참 감동이 밀려와요.
아빠에게 선물하고 좋아하는 딸의 웃는 모습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구요.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일상의 마 순간순간마다 찾아오는 이런 행복에 비할 바는 아닌거 같아요.
다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