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할배 우체통을 달았답니다.
몇일전에 만들어 페인트 칠하고 장식달고 끌씨쓰고 명패는 인쇄해서 붙이고 어디에 달아야 우체부 아저씨가 편하게 내 우편물을 잘 전달해 줄까
안으로 들어 와서 사무실 입구에 달았습니다. 앞으로 좋은소식이 더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