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마트라던가... 부동산....
이런게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형태였지요
하지만... 온라인 마트가 생기면서 앱으로 구매를 하면
배송을 해주는 형태로 바뀌면서....
마트도 찾아가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부동산도 앱이 생기면서 ... 물론 찾아가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사전에 온라인으로 약속을 잡고 집을 보여주거나
온라인으로 상담을 해주는 등의 찾아가는 형태를 조금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거에 취약한게 시장과 식당 같은건데요...
최근에는 배달앱 시장이 열리면서 대부분의 식당은
배달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즉 식당 역시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직종에서
조금은 찾아가는 형태로 변형이 되는거였지요
장비가 필요한 서비스 업종의 경우에도 ....
찾아가는 형태 즉 출장 서비스가 기존에도 있었는데
뭔가 큰 장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
예를 들어 차량에 대한 관리라면... 차키를 주고
세차후 반납한다던가 ...
수리후 반납한다던가...
차량 정기 검사를 해준다던가...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도 있었죠
손님이 적거나 없어서 문제가 많은 골목 식당이라던가
시장의 경우 오는 손님 자체가 적어서 문제가 있는
경우인데요
이런 경우라면....
적극적으로 배달앱 쪽에 넣어주고 배달비 같은걸
예산이랑 배달앱쪽에서 지원해주거나 하면 상생의
길이 되지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사실 배달앱은 단순히 음식을 배달하는 부분만
가능한건 아니고 기존의 택배 사업의 영역이라던가
퀵서비스의 영역, 혹은 새벽 배송의 영역도 가능한
그런 부분이거든요
하여간...
시장이라던가 골목식장의 문제는 찾아가는 서비스의
문제로 조금은 나아지지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어서 평화시장에서 파는 저렴한 옷을
온라인몰에서도 살수 있다면 발품을 더이상 팔지않아도
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