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밋업을 보고 생각나서 달려간 헌혈의집

ai1lov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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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밋업 글을보고 얼마전 문자가 온걸 기억이 났습니다

헌혈주기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
그 고귀한 사랑실천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문자가 왔었죠

그래서 벌써 두달이 지났구나하고

생각이들었죠

전혈의 경우 두달이 지나야 다시

헌혈이 가능하게든요

하여간 외근나가는곳 근처에 헌혈의집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아 없네요

헌혈의집 말고 헌혈까페는 어떨까요?

헌혈의 집과 비슷한데 헌혈카페는 여기저기

많거든요

찾아보니 있었습니다

시간도 그정도면 ᆢ 될것같고ᆢᆢ

야근도 안했고 약먹은것도 없고

몸상태도 나쁘지않고 점심도 먹었고

image

헌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혈은 금방뽑기때문에 순식간에

뽑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피가 부족한지

추가로 기념품을 하나 더주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치킨이라도 먹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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