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자연사 박물관 관람 후기이다
남양주 아래쪽 끝쪽에 위치해 서울에서의 거리는 멀지 않은 편
양재에서 30분정도 소요된다
무려 3가족이 함께 움직인 날
남자아이들이 좋아해서 공룡박물관을 선택하긴 했지만
누가가도 좋은 듯한 구성
야외에는 사진과 같이 공룡 동상들이 세워져있는데
자유롭게 만져도보고 타보고 사진찍고 놀면된다
부지자체는 그렇게 넓지 않다
건물안에들어가면 암석이라던지 동물 박제라던지 조금씩 있지만
아이들은 그저 움직이는 공룡이 최고시다
그중 하이라이트는 직접 타볼수 있는 공룡 나름 역동적으로 움직이니 꼭 타보도록 하자
(처음엔 겁냈으나 곧 적응)
편백나무 블럭은 어느 키즈까페나 있는데 여기는 그 밑에 공룡 뼉다구를 배치해 놓고
발굴 체험을 해 볼 수있다. 여기서 아이들은 40분이넘게 공룡을 발굴하고 발굴하고 발굴했다.
거리도 가깝고
풍경도 좋고
내부시설도 즐길게 좀 있지만
비싼 입장료와 좁은 부지는 단점이다
그래도 서울 바로 근교에서 놀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한번쯤 갔다와도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