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추가 먹거리
앙사나 라구나 푸켓 호텔의 야외 수영장이다
구불구불 길게 이어져있으며 작지만 모래사장도 있다
수영장을 따라 산책하듯 헤엄치는 재미가 있다
저번리뷰에 언급했지만 풀빌라는 따로 떨어져있어서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주요시설들이 이용가능한데
다음에 다시 올일이있다면 풀어프로치 룸으로 예약해서 부대시설을 편히 이용하는편이
더 좋을 것 같았다
프라이빗 비치의 전경이다 숙박하는 사람은 자유롭게 이용가능했다
내부 식당 에서 라군쪽을 찍은 사진이다
라군과 라군사이를 조그마한 보트가 오가며 사람을 실어나른다
내부 식당중 하나인데 조식으로는 뷔페식이 저녁으로는 주문요리가 나온다 가성비는 비추
조식으로는 굳이다
빠통비치쪽의 사보이 시푸드에서의 메뉴이다
태국에 4번째 오지만 언제나 뿌팟퐁 커리는 진리이다
신기한건 태국안에서도 음식점마다 조금씩 맛이 다르게 느껴진다는거다
인생 푸팟퐁 커리는 방콕에서였는데 그보다는 조금 덜했다
사보이시푸드에서 최고메뉴는 겁나큰 새우를 이용한 카레요리였는데 벌써 이름은 까먹었다
랍스터는 해외나오면 그래도 국내보다는 싸겠지란 기분으로 시키게되는데 다른요리에비해 뭐.... 그냥 한국서 먹어도 될맛이었다
주요 요리들은 입구쪽의 해산물을 직접 골라서 요리하게되는데
다른 음식점에비해 가격은 좀 세지만 그만한 퀄리티를 보장한다
실망한부분은 오히려 서빙
팁이 포함된 빌지가 나오는 식당이어서 그런지 그날따라 불친절한 서빙때문에 조금 기분이 상했던 기억이 난다
댓글달아주시는 분들겐 소소하게나마 보팅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