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도 스티밋 2호 기자일 ‘칼’ 입니다.
@shiho님 덕에 스티밋을 알게 됐습니다.
아 이곳은 신세계...
모피어스의 빨간 알약을 삼킨 것 같은 기분입니다.
구시대의 유물 취급을 받는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신문이 사라져도 기사는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별 대책 없이 낙관만 하고 있습니다.
사회부, 체육부, 국제부 등을 거쳤습니다.
채 기사화 하지 못한 것들과 좋아하는 것들(운동, 음악, 술, 영화, 책 등)에 대해 쓰겠습니다.
신상이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가족 이야기도 조금 하겠습니다.
당분간 헤맬 것이 확실합니다. 잠깐만 헤매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