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ada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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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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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선후배, 지나가는 학생.

길 가다 보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보세요.

부처가 자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자비한 마음이 바로 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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