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암호화폐를 취재하면서 스팀헌트를 같이 취재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steemhunt 이전에도 한번 쓴 것 같긴한데 스팀헌트는 아주 좋은 서비스다.
뉴스먼저보고싶다면 :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48651
스팀헌트를 만든 디자이너와 개발자분들이 궁금했는데 기사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서 아주 잘 만나봤다. 잘생기셨음.
남들이 스팀잇을 블로그 포스팅 사이트처럼 이용할 때 스팀잇의 api를 이용해서 또다른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었다. 기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발굴해서 랭킹을 매기는 사이트다.
기존에는 이런 사이트에 정보를 올려도 큐레이터가 가져가는 수익은 전혀 없었는데 스팀잇을 활용하니 큐레이션으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스팀잇에 글쓰는것은 힘들어도 제품 소개를 일부 발췌하거나 복사해서 넣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고 글에 보팅받는 것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제품의 신선함으로 보팅을 받는 것.
그것이 스팀헌트가 멋진 서비스인 이유다.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영문을 기본으로 한다는 것은 살짝 아쉽다.
스팀잇 사용자가 늘어나거나 스팀이 자체의 사용자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 아닐까? @steemhunt 아직 써보지 않았다면 지금 방문해서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