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이미 일요일이 된 사람에게도 일요일은 찾아온다. 자신의 일요일은 자신이 결정하고 누리는 것이고 그 누구에게도 누군가의 삶이 끝났다고 단정할 권리 같은 것은 없다. "간결하게 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