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없는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다.
별로 바쁠껀 없는데 이상하게 바쁘다. 전업 주부들은 나보다 두배로 정신없겠지... 존경스럽다.
정부과천청사로 면접을 보러 왔다. 간만의 면접이다. 하지만 썩 준비는 못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진 잘 모르겠다. 하하.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정부청사라 그런지 입장이 상당히 까다로웠다. 여기까지 오는데 검문&검색대 3번은 통과한듯. 괜히 쫄린다.
풀타임직장 취직좀하고싶다.
면접 후 타자속도 검정을 한다는데 기준이 200타다. 왜 하는거지? 무튼 뭐 타자속도도 점수화해준다면 내가 1등할텐데 P or F겠지..
요즘 스팀잇을 많이 못한다. 조만간 카메라 개봉기를 올릴듯하다. 1번이 주로 그 이유인듯한데 하는것도 없는데 어째서... 무튼 기다리는 시간동안 간만에 이웃들이나 한번 방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