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얼마전 열었던 이벤트(https://steemit.com/kr-event/@acceptkim/event-600-9)를
마감하면서 정답도 공개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웃고 가자는 취지로 해보았는데...
괜히 요즘 분위기가 이래서 괜히했나 싶기도 하군요^_ㅠ
고투펄슨님 하면 떠오르는게 딱 저 대문사진이라서...
그 느낌의 사진을 골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쉽다고 느낀건 저만의 생각이었던것 같군요-_ㅠ
@usim님의 글에 달린 댓글
저 댓글이 스팀잇하는 내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ㅋㅋ
사실 제일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거의 모든 글에 하트가 있으시죠ㅋㅋㅋ
지금도 그는 열심히 뉴비분들의 글에 댓글과 보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을 steemit의 세계로 이끌었죠...
단일 인물로 가장 많은 사람을 직접적으로 스팀잇으로 끌어들인 인물은
아마도 이분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문제 그림은 @kimsursa님이
@vimva님의 꼬임(?)에 넘어가 스팀잇을 시작하고
그 고마움에 빔바님을 그린 그림이죠...!
제일 쉬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이순무님이 인장으로 들고계시는 그림이죠.
문제를 내면서 찾아보다가 never ever give up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용되는 그림이라는걸 알게되서 좀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twinbraid님의 KR큐레이터 이야기 글(https://steemit.com/kr/@twinbraid/kr)을 너무 인상깊게 봤던 터라
저 이미지밖에 안떠올랐습니다ㅋㅋㅋ
사실 그림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검색하면 답이 나오므로 굉장히 쉬운 문제라 생각했는데
아무도 못맞추셔서, 제가 좀 이상한거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ㅠ
선한가치... 석세스트레이너님이 예전에
자기 인사로 많이 쓰셨던 문구입니다.
뭔가 저한텐 인상깊었어서, 다른 사람들도 인상깊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문제를 내보았습니다.
마비노기의 나오를 프로필로 하시는 트윈브레이드님(나오 맞나요?)
트윈브레이드님 하면 항상 저 양갈래머리의 손가락을 내민 캐릭터가 생각납니다.
항상 생각할거리가 있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소철님...
그 소철님의 심볼이라 생각해서 비슷한 그림을 문제로 내보았습니다.
@pliton,
@cljg918,
@waystobecalm,
@toptimist,
@bust,
@rt4u,
@kidesk,
@realgr,
@isaaclab,
@smithkim,
@vimva,
@ryanhkr,
@snow-airline,
@boostyou,
@nand,
@dyuryul,
@mukstar,
@yirgacheffe2shot,
@nyoung90,
@tangerine,
@ianereht,
@wholic,
@kimhyeran,
@gichan,
@coffeenut,
@pepcilia
nand - 1번 정답
isaaclab - 2번 정답
realgr - 3번 정답
vimva - 4번 정답
ryanhkr - 5번 정답
없음 - 6번 정답
Kidest - 7번 정답
bust - 8번 정답
toptimist - 9번 정답
당첨자는 당첨자 뽑기 프로그램을 좀 손에 익힌뒤
내일 오전 10시에 추첨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딱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참여 및 축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ㅋ
사실 많은 분들과 웃고 즐기고 싶어서 열었던 이벤트였는데
너무 제 취향으로만 만들어진 이벤트였다는 생각이
진행하면서 많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ㅠㅠ
언젠가 또 이벤트를 열 일이 있을때는 더욱 접근성이 좋은 이벤트를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