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 전인데 잘 쉬고 계신가 모르겠습니다.
코인도 마음도 풍족할수 있을것같기도 하구요^^;
오늘 제가 꿈꾸던 버킷리스트 하나를 갑작스레 달성해버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딸내미와 명절에 만두 빚기-!!
아니 만 2살도 안된 딸과 그게 가능한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것저것 하다가 안놀아주니 재미가 없는지
옆자리에 만두피와 장난감을 들고와서
만두를 빚는게 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
막 자랑중 ㅋㅋㅋㅋㅋ
주아껀 찌지못했지만 막 만들어 먹으니 역시 맛있네여...
다들 풍요로운 한가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