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요? 뉴비입니다요.
가입인사 올리겠사옵니다. ^^ㅋㅋ
지인의 도움으로 알게되어 steemit에 가입하게 된 '아뷰'입니다.
아뷰가 뭔 말이냐구요?
신날 때 아뷰~~~~~할 때 그 아뷰입니다 ㅋㅋ
2018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10일이나 지났습니다.
새해 다짐들 하셨나요? ㅎㅎ
저도 올해에는 꼭!!!하면서 다짐한 것들이 몇 가지 있답니다.
첫번째는 일생의 염원, 늙어 죽기전에는 꼭 좀 잘해 보고 싶은
영어!
매해 다짐하지만 이번 만은 꼭!
두번째는 죽기 전에 몸짱 한번 되어보자
운동!
'본투비 어좁이'를 조금이나마 벗어나보자!
(그래서 프사도 워너비 몸매 다비드 사진으로...제 영어이름이 David이기도 하고요..ㅋㅋ)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위 두가지를 매일 매일 진행하고
그 과정을 글로써 이력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블로그를 하나 새로 파볼까 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스팀잇이라는 SNS가 새로 생겼다길래
SNS니까 좀 더 가볍게 다가갈 수 있고
게다가 돈까지 준다니!!!
이런 핵꿀이득이 또 있겠습니까 ㅎㅎ
그리고 위 다짐들 외에도 관심있는 것들은
국내 여행과 피부에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왜냐? 국내 여행은 자주 못해봤고
피부도 꽤 좋지 않은 편이라서 말이죠 ㅋㅋ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아직도 성인 여드름 + 모낭염 때문에 고생이거든요.
19살때부터 따라다니는 이 불치병은
진짜 오만때만거 다 해도 치료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독하기로 유명한 비타민A유도체 로아큐탄과
그의 카피약 이소티논 등등을 수 년간 복용해 왔습니다.
꾸준히 약 먹으니 잘 안생기다가도
불과 얼마 전부터는 약을 들이부어도 마구마구 생기는 지경이니
이참에 '좋지도 않은 약을 한번 끊어보자' 하고 결심 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생활습관 및 먹는것들을 바꾸어 나갔습니다.
자연치료를 위해서요.
(이건 비밀인데요. 저처럼 심한사람은
기름진거 안먹고 유제품이나 밀가루 안먹고
뭐 이정도 생활습관 개선으로 효과보는 것은 진짜 미비합니다.
비유하자면 자고 일어나면 10개 날꺼 8개 나게 해주는 정도랄까)
그리고도 몇달은 더 고생하다가 이제 서서히 덜 나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 방법도 아직 진행 중이고 아직 장담을 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다각도로 실험 중입니다.
이러다가도 또 불시에 성난 파도처럼 몰려올 수 있지만ㅜㅠ
제가 완쾌!!! 된다면 제 방법을 공유드리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설레발 치면 안되는데 ㅠㅋㅋ
뭔 얘기하다가 이리로 샜나요..;ㅋㅋ
암튼 피부는 차차 그렇게 하고(?)
운동없이 어깨가 넓어 보이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요(갑자기?)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한가지만 알려드리면
사진을 정면으로 찍지 말고 약간 비스듬하게 사선으로 찍으면
티가 안납니다...ㅎㅎㅎ
너무 당연한 얘긴가요...
이건 1년뒤에 제가 몸으로 증명해 보이면 참 좋겠다 멋지겠죠..ㅋㅋㅋ
위에 말했던 운동 외에 첫번째 다짐이 영어였죠.
제 방법 중 하나는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최대한 비스~읏하게 말이죠.
입트영으로 시작했는데 제가 낭독한 것을 녹음 해봤습니다.
이걸 본문에 삽입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안되네요.
그래서 없는 팔자에 유튜브까지 뚫어서 업로드를 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걍 녹음파일을 올리면
오디오 파일이라고 업로드가 안되네요?
그래서 동영상까지 만들어서 업로드를 하기에 이릅니다.
지금은 원체 들어주기도 뭐같이 미약하겠으나
1년 뒤에는 더욱 유창해지길 바라며...
할 말이 더더더더더 많지만 기억이 안나는걸로 하고
마무리 할게요.
(가입인사가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여기 좋은 사람들 너무 많은것 같고,
욕이 난무하는 옆동네와는 달리 청정구역같은,
빈곤속의 풍요로운 정보가 넘치는,
정제된 정보가 서로 공유되는,
그런 아름답고,
판타지스럽고,
낙원같은,
파라다이스같고,
이게 가능할까 싶은 유토피아같은
그런 곳으로 다같이 만들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