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진짜 아무 것도 하지 않지만...
아재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동굴로 들어간다는 말이 있죠. 그러나 현실은...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심지어 자동차를 타도...
혼자만의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에, 일에, 육아에, 각종 잡다구리에 치여 살다보면, 내가 이 세상의 “시다바리”로 태어났나 싶습니다.
그럴때면 가끔 전 유튜브를 봅니다.
실없이 실실 웃습니다. 머릿속이 비어지는 느낌입니다. 잠깐 바보가 되어도 좋다. 속세를 잊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요즘 바라는 건, 그저 저런 웃음을 만들 시간인데..
최근 알게된 “꽁병지” 채널입니다. 누구나 아재라면 아시겠죠? 골키퍼로... 중앙까지 드리블 치다 공 뺏겨서... 월드컵에 짤리고... 이운재를 국민영웅으로 만들어준 김병지 선수입니다.
. . .
와... 꽁병지 근데, 분석력, 말빨이 장난이 아니네요.
대한민국 아재들 힘내시고~
좋은 채널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