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는 각종 문화권의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고 그들은 각각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살고있습니다. 미국이지만 한국인들을 위한 신문과 잡지들이 넘쳐나고 스페니쉬,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만 만들어진 매체들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 중 일때문에 알게된 한 곳으로부터 올해부터 계속 커피관련 기사를 쓰고 있는데요. 기사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스팀잇과 스팀커피 웹사이트를 홍보할 생각이었지만 현재 웹사이트도 만들어 지지 않아서 이번 4월에 들어가는 기사부터는 인스타그램 홍보용으로 기사를 대체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카페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꾸몄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원고를 작성하고 기사를 쓰는게 은근히 쉽지않고 마감기간이 다가오면 뭘써야할까 긴장을 했었는데 이렇게 인스타그램 사진들을 모아서 편집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