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하면 떠오르는 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빨간 2층버스도 빠질 수 없는데요.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 중 한명인 토마스 헤더윅이 디자인한 2층버스를 직접 타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토마스 해더윅은 창의적인 발상을 가진 디자이너로 유명합니다. 지난 포스팅에 올렸던 뉴욕 베슬, 스핀체어, 롤링브릿지 등을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