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시티를 걷다가 허름한 건물에 여러 그림들이 있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예전 폰으로 찍었던 사진이라 선명도가 좀 떨어지네요.
이 동네는 정말 매력없는 곳이었는데 최근 멋진 카페들도 들어오고 점점 거리가 변하고 있습니다.
귀엽네요. 뱅크시가 여기에 그림을 남겼다면 아마 명소로 바뀌였겠지요.
아티스트들이 모이면 거리분위기도 바뀌는것 같습니다.
비둘기 밥을 왜 길 가운데 뿌리는 지. ㅎ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