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날이 장날! 3년만에 온 한국에서 미세먼지까지는 각오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라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마스크는 KF94‧KF99 사용해야 좋다지만 기본 마스크만 착용했습니다.
Coronavirus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3일기준 15명.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서울 관광지에는 중국어로 쓰여진 코로나 바이러스 안내문구도 종종 보였습니다. 지하철에서 주의 방송까지 나오는데 꼭 영화의 한장면 같아서 아직까지 잘 믿겨지지 않습니다. 오늘 익선동에서 '노 차이나'라고 적힌 종이를 붙인 가게를 보았는데 왜 그랬는지 아해는 하지만 마음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마스크가 별로 없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역무실을 가면 나눠주나 봅니다.
이번에 보려던 남산의 부장들 영화는 포기입니다. 어서빨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지고 미세먼지도 걱정없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