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STEEMIT과 만난지 두 달,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부제 : STEEMIT 공간이 ‘금슬화조(琴瑟和调)’의 곳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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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IT과 만난지 두 달,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부제 : STEEMIT 공간이 ‘금슬화조(琴瑟和调)’의 곳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remnant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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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vimva@vimva님 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어요? 우와~ 워낙 잘아셔서 전 vimva@vimva님 완전 선배님인 줄 알고 있었는데... ^^* 동기네요. 방가방가입니다.^^
vimva@vimva님~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인간이라면 어제를 포함한 과거에 대해 후회스러운 점들이 많지만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인 미래는 '백지상태'이니까... 누가 더 열심히 '쓱싹쓱싹~' 써내려가는 게 관건이겠지요~
저도 오늘 달려야 하는데... 한번도 가보지 않은 오늘... 우리 함께 마우스피스 끼고(입 꽉 물고) 달려보시죠!!!
그럼... "요이~~~ 땅!"
🙌

@remnant39: @vimva님 저와 비슷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