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전 베란다에 담배 한대 피러갔다가,
황령산에 눈이 덮혀있는걸보고
곰곰히 몇년만에 보는 풍경인가. .생각해보니
기억이 나질않네요ㅎㅎ
출근길에는 눈보다는 눈비?라는표현이 맞겠네요.
새벽에 조금 두껍게 왔나 봅니다.
부산에서도 새하얀 설원 같은 풍경을 보고싶네요. .
아침에 출근전 베란다에 담배 한대 피러갔다가,
황령산에 눈이 덮혀있는걸보고
곰곰히 몇년만에 보는 풍경인가. .생각해보니
기억이 나질않네요ㅎㅎ
출근길에는 눈보다는 눈비?라는표현이 맞겠네요.
새벽에 조금 두껍게 왔나 봅니다.
부산에서도 새하얀 설원 같은 풍경을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