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영어를 많이쓴다. 모국어가 아닌이상 영어는 항상 콤플렉스이다. 컨디션이 좋을때는 잘 되다가도 피곤할때는 상당한 주의를 기울어야한다. 그리고 채우지 않으면 마르는 샘물처럼 갈수록 잘 않되는것 같다. 영어가 뭐 그리중요하겠냐 하지마는 항상 시원하게 모국어처럼 신경 않 쓸수 있으면 좋겠다.
외국에 있을때 따뜻한 곳에서 근무를 했다. 사무실 밖에서 바람을 쐴때면 거지들이 와서 1달러를 달라느니 담배 있으면 한까치만 달라느니 부탁을 하기도 하고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에 대해서 일장 연설을 늘어놓기도 한다.
느낀점은 "미국에서는 거지도 영어를 잘하네"
거지를 폄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